(2007-07-01 12:27:4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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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동네 간판


백운(白雲)
흰구름이 해발 1000m가 넘는 산을 넘어가는,
그런 오지 마을에 요즘 문화단체들이 일을 벌이고 있다.
정겨운 간판 달기-
요즘 시골사람들은 무엇이든 도회스럽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더욱 어색한 모양이 만들어 진다. 그래서 정겹고 세련되고(?) 맛갈스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가장 촌스럽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이 간판도 미학 교수님 팀의 작품이다보면 과연 이런 간판을 보고 시골 사람들은 정말로 만족하는가? 도회지 사람들이 보고 즐기는 것인가?...
암튼 보기에 그럴듯하지 않는가!



   원도없겠네!

김지연
2007/07/01

   이슬방울 [24]

이현순
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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