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9 17:53:4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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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계남정미소가 문을 연지 5년 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나는 그들의 얼굴도, 이름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몹쓸 안면인식장애(스스로 단정) 때문이라고 자탄한다.
그러나..
그들이 남기고 간 소중한 방명록이 쌓여가고 있다.
사실 내가 기억하고 안하고는 전여 중요하지 않는 일이다.
이제 간간히 그 방명록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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