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5 20:51:4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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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4년전인가 울산에서 찾아왔던 분으로 기억되고..
세월이 흐르며 아련히 잊혀지고 있었는데 며칠전 부산의
테마여행팀을 이끌고 방문하셨다.
부산에서 진안까지 먼길.. 여행객들의 취향에는 맞을까?
나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이건 한 번 봐야지요!" 철석(?)같은 신념으로 찾아주시며 이렇게 이쁜 방명록을 남기셨다.

무당벌레가 이렇게 나에게 다가온다고 생각하고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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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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