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4 17:08:17)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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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광주가 고향인 내게 무등산은 언제나 알것만 같은 산이다.
그러나 몇십년 잊고살았던(?) 낮선 땅이기도하다.

어느 봄날 불현듯 무등산을 오르는데 속살을 만지듯
간지럼 같은 향수에 젖어 본다. 그 풍경들은
실제로 본 것 같기도하고 안 본 것 같기도 하여
몽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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