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2 21:25:1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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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

정미소 문을 나서면 정면으로 얕으막한 산봉우리가 눈에 들어온다. 오늘 전병래 할아버지가 오셔서 " 저것이 노적봉이여 .좋아.. 좋아!" 하시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신다.
앞으로 꾸려갈 살림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이야긴가...?!
순간 행복해진다. 오래 버틸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긴다.
......

계남 마을에서 유일하게 젊은 부인과 아이들이  들 일을 나갔다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정미소 문앞에서 찍은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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