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2 11:57:03)
김희숙
따스한 홈피이군요..
오전 궂은비가 오는날~~
홈피 구경에 오랫만에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고 갑니다..
좋은친구가 있어 행복한 하루입니다..

김지연 (2007/03/02 14:17:16)

3월에 내린는 비...
겨울은 좀 천천히 가라고,
봄은 어서 오라고 재촉하는, ^^ 비 같네요.
요샌 정미소가 휴관이라, 쓸슬한 홈피에
글을 남기고 가신 님의 자취에 향기를 느낌니다.
choi (2007/03/02 16:45:41)

이래저래 심란한 하루입니다.
오늘은 날씨도, 기분도 꿀꿀하여 밝은 붉은색 모직마이를 걸치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지짐이도 부쳐먹었고,
일마치면 밤에 막걸리도 한잔 할까 하는데...
같이 한잔 하실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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