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8 01:29:06)
양귀영
메인 화면 사진이....
그냥 지나치듯 봐 왔었는데...

순간 헉 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풍경~ㅎ

저희 동네였군요~ㅎㅎ

사진엔 잘 안나오지만 정미소 가로등 올라가는 지점에 있는 마을 왼쪽 제일 끝집이 저희집이예요~ㅎ

심지어 왼쪽 아래 하우스 옆이 저희 과수원 있던 밭이었고, 하우스 옆 조그마한 나무는 저희 할아버지 묘가 있는 장소!!

어렸을때 기억하는 모습과 많이 달라져서...

가끔 찾아갈때마다 뭔가 계속 달라지고 있어서

갈때마다 적응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게되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어렸을적 살았었고, 아직도 부모님이 살고 있고, 앞으로 살고싶은 진안이라 애정도 많이가고, 화도 많이 나지만, 그래도 계속 돌아보게 되네요..

가을의 전시...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아무 생각도 안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하겠습니다.^^

김지연 (2011/04/26 09:25:02)

귀영씨 본가라니 놀랍네요. 반갑구요~
이제 이 사진 앞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길이 많이 생겨 풍경이 많이 바뀌고 있더군요.
귀영씨의 도움에 큰 힘이 되고 있어요.
가을 전시도 재미있게 한 번 해보자구요~
 


   목마와 숙녀..

한윤미
20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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