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8 06:42:02)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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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하나

계남정미소에 가장 귀한 것이 있다면 매일 매일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정성것 쓰고간 방명록입니다.
서울 등 대도시 전시장에서는  보고 갔다는 이름만 남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계남정미소에 다녀가신 분들은 본인들의 소감을 글, 그림, 시, 혹은 낙서로 남기고 갑니다. 몇 년이 지나 다시 들려 자신의 흔적을 보고 흥미 있어하십니다.
저도 가끔 포기하고 싶을 때 방명록을 펼치고 힘을 얻습니다.



   지현이의 방명록

김지연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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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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