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5 21:08:1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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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시가 오픈되던 날


오늘은 새전시 "우리학교 -전라북도 근대학교 100년사-" 를 오픈하는 날이다.
올해들어 다섯번째 기획을 하게되어 오픈 시간도 정하지 않고 팜플렛을 돌리고 그냥 예사날처럼 조용히 전시 오픈을 했다.
겸해서 운영위원회도 열었다. 운영위원 10명에 모인사람은 달랑 세명.. 나는 참 주위도 적적하지 하면서...

연화스님은 또 빈손으로 오시지 않고 전을 부쳐오셨다. 부추에 단호박을 곱게 썰어넣었다. 우석씨는 산에 가더니 산 감을 따왔다. 으께지고 터진 홍시감이다. 우리의 다과회는 나름대로 풍성했다.

구자인박사님이 한양대 교수님과 학생 몇명과 함께 방문하셨다. 진한 커피와 홍시와 전과 모시떡을 대접하고.. 늦가을 해는 서산에지고 손님은 돌아가고...

계남정미소 새전시는 오늘부터 년말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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