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21:55:15)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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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雨水)

언 땅에 비를내려 대지를 적시고 만물이 소생할 차비를 하는 절기.. 오늘은 우수입니다.
신년 들어 두차례 감기를 호되게 치르고...
오랫만에 격포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석양으로 지는 햇살이 서해바다 위에서 잠시 스치며 던지는 눈부신 포말이 탄산수처럼..
무겁고 복잡한 머리를 산뜻하게 정화시켜놓습니다.
아! 아직 겨울은 남아있고 내일이면 다시 생길 걱정도 있지만 오늘은 좋은 날이었습니다~
...
지금은 올 살림을 계획하고 준비중입니다.



   지원금

김지연
2012/03/15

    한 해가 갑니다.

김지연
201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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