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6 20:03:04)
최상석
고맙습니다.
비 개인 하늘빛이 아름답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고 장대비가 내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파란 하늘빛을 보여주더군요.
주신 오이는 갈증날때 잘 먹었습니다.
정미소에 내 걸린 마을 어르신들의 모습,
두고두고 생각 날 것 같습니다.
또 찾아뵙지요.
건강하십시오.

참, 용케도 찾아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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